07/11/10/토) 친구라고 믿었다가 발등에 불이 붙었네요.

뭐 불이 붙은 정도가 아니라 살점이 다 떨어져나가고 지금은 재만 남은 상태나 마찬가지입니다..

저와 제 친구의 3학년 되고나서 열심히 작업했던 5달간의 노력이 허무하게 물거품이 되려고 하기에,
이제 볼장 다 본 막장이다 싶어서 이렇게 개인적인 공간에서라도 적어봅니다.
어차피 여긴 방문객도 거의 없고 죽어있는 곳이니까 몇사람이나 보겠냐만은 이런 피해 다른 분은 입지 않았으면 해서 올려봅니다.
미리 말해두지만 보면 기분이 나빠집니다.
그리고 아주 길고 두서없는 포스팅일지도 모릅니다.
나름 냉정하게 쓴다고 썼지만, 쓰다보니 열올라서 제가 지금 많이 흥분한 상태라 말이죠^^;



길어서 접어놓겠습니다[..]

by 정뇽뇽씨 | 2007/11/30 19:10 |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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